날씨가 화창했던 헬싱키
2010 발트+스칸 |
2012/03/05 14:20
체크 아웃을 하기 위해 호텔로 돌아왔다. 돌아오는길에 마트에 자일리톨 껌 구입 ~ 역시 필란드 하면 자일리톨 껌.
Jenkki 라는 자일리톨 껌인데, flavor가 아주 많았던 걸로 기억한다. 껌맛만 따지만 한국 자일리톨이 한 수 위일일지도...
내가 묵었던 호텔 Hotel Arthur. 헬싱키 중앙역이랑도 가깝고, 시설도 깨끗한편.
호텔 뒤쪽에 학교가 있었다. 열심히 놀고있는 헬싱키 꼬맹이들. 부럽다 ~
헬싱키 중앙역 부근. 낮이 밝아 오니 사람들이 하나 둘식 많아지기 시작했다.
이곳도 중앙역 부근. 전철, 전차가 공존하는 헬싱키. 약간 보스턴 삘이 나기도 했다.
Stockmann 백화점 부근. 이곳도 역시 하나둘씩 사람이 붐비기 시작했다.
이때마침 날씨가 더욱 좋아졌다.
헬싱키 대성당에서 한컷. 나름 잘나온 사진이다. 만족 ㅎㅎㅎ
전철을 타기위해 다시 중앙역 부근으로 돌아왔다. 날씨도 좋고, 활기찬 헬싱키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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