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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미스칠 형님들의 새앨범인 Sense리뷰를 쓰고, 
오랫만에 블로그질을 해봅니다. 
포스팅을 빨리 빠리 해야하는데, 너무나 바쁜 요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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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네다 공항으로 가는 모노레일을 타기위해 하마마츠초에 도착하였습니다.
영어로 설명이 잘되어있어 별다른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모노레일을 10~ 15분쯤 타고 가니 하네다 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하네다 공항은 우리나라의 김포공항과 같은 느낌이 났었습니다. 




체크인을 하고 시간이 남길래 배가 출출하기도 하고 해서 편의점에서 빵과 물을 사먹었습니다. 
제가 사먹은 생수는 Crystel Geyser. 제가 살고 있는 동네(미국)에서도 파는 물이었습니다. 




은근히 넓은 일본. 비행기를 탄지 1시간 조금 넘어서야 후쿠오카 도착하였습니다.
저를 맞이하고 있는 "민나니 스키니 나루, 판타스틱 후쿠오카"
과연 저도 후쿠오카를 좋아하게 될까요?? 



후쿠오카에 도착해서, 저의 일본어 회화 선생님과 함께 점심을 먹고, 후쿠오카 투어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텐진이라는 곳에서 라면과 교자를 맛있게 먹고 100엔 버스를 타고 향한 곳은 모모이치 해변. 인공 해변이라고 합니다. 
해변에서 연습을 하고 있는 축구부원들이 보이네요. 




후우오카 타워 입니다. 은근히 높아서 촬영하기 힘들었습니다 ㅠ 



후쿠오카 타워 주변을 걷다보니 어느세 후쿠오카 돔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콘서트가 있었는지, 많은 사람들을 볼수 있었습니다. 



선생님과 다시 하카다역으로 돌아와서 저녁을 먹고 헤어졌습니다. 
후쿠오카의 중심가인 하카다. 후쿠오카의 옛지명이었다고 합니다.




걷다보니, 큐슈의 지도를 발견했습니다. 큐슈도 은근 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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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고속배를 타고 3시간만에 부산으로 입국한뒤, 다시 버스를 타고 울산에 도착하였습니다. 
미국 -> 일본-> 한국.  
긴 여정이였지만, 형님들 콘서트보러 아오모리도 갔다오고... 추억이 많았던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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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현명이

미국에서 유학하고있는 조그만한 방랑소년의 여행기 및 잡동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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